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23살 입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한참 성형이 붐을 일으켰을때 제가 고3겨울 방학이였어요
그래서 그때 풀을 하고다녀서 지방이 쳐져 절개하고 매몰법을 했었는데 ..
1년 지나고 나니 쌍커풀이 흐려지면서 2년이 되던해쯤 다 풀려버렸거든요ㅠㅠㅠ
그래서 AS를 받으려던 해 그 병원 원장님이 풍이 오셔서 돌아가셨다는 소리를 들은거에요ㅠㅠ
그래서 재수술하기 무서워서..포기상태였어요..잘못하면 더 망친다는 소리때문에...
그리고 쌍커플을 하면 렌즈끼면 안된다는 말도 접했는데... 맞는 말인가요?
제가 시력이 안 좋아서 렌즈를 끼는데.. 혹시 렌즈 때문에 풀린건가 싶기도 하고..